영진FD 제조 “소금대롱과자” 쥐머리 혼입 회수조치

식약일보 | 입력 : 2020/05/18 [17:13]

[식약=이수중] 쥐머리 이물이 혼입된 과자 제품이 회수 조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식품제조가공업체 영진FD(경상남도 김해시 소재)가 제조한 ‘소금대롱과자’(유형: 과자류) 제품에서 이물(쥐머리)이 혼입된 것으로 확인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한다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이 2020년 11월 6일인 제품에 한해서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담당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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