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 농식품부 차관, 마늘 수급안정대책 점검

정부·지자체·농협·aT·생산자·소비자 등 협조체계 강화

식약일보 | 입력 : 2020/05/14 [17:13]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5월 13일(수) 정부 마늘 수급 안정대책(5.1. 발표) 이후 주산지 지자체 등 각 기관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상호협력·합심하여 마늘 가격안정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차관은 정부 대책에 따른 지자체, 농협, aT 등 각 기관 진행상항 등을 점검하고 김연화 소비자공익네트워크 회장 등 참석자와 산지 거래동향, 수출 및 소비확대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재욱 차관은 “올해 농식품부 최우선 정책과제는 농산물 수급안정이라고 하면서, 특히 마늘 가격을 안정시키는 것이 관건이다”라며 이번 대책은 지난 3월 사전 면적조절 이후 적극적이고 과감한 대책을 마련한 것으로 참여기관의 협조하에 잘 실행되어 가격이 안정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어 “난지형 마늘 15천톤(1,000ha) 출하정지를 5월 내 마무리하고 최종 생산량과 시장 상황에 따라 대책물량(38천톤)을 과감하고 적극적인 수급 안정대책 추진(6월∼) 아울러, 마늘 가격안정을 위해서는 생산자, 소비자단체의 참여와 수급 안정대책 실행기관의 과감하고 적극적인 추진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모두가 한마음으로 마늘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주자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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