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정부 업무평가 우수 기관 2년 연속 선정

“일자리·국정과제” 부문 우수

식약일보 | 입력 : 2020/01/15 [16:06]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국무조정실에서 실시한 2019년 정부 업무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2년 연속 정부 업무 특정평가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부 업무평가는 중앙부처가 한 해 동안 추진한 업무성과를 국정과제, 규제혁신, 정부 혁신 등의 부문에 따라 평가한 후 이를 종합해 우수 기관을 선정하는 제도이다.

 

농촌진흥청은 ‘일자리·국정과제’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식용곤충을 이용한 암 환자 조기 회복 식품 개발 등 곤충 활용 신소재 발굴, 스마트팜 수출을 위한 사막특화형 스마트 온실모델 협력개발(한-UAE) 추진, KOPIA 사업을 통해 신 남방정책에 부합하는 해외농업 기술이전 등이 우수한 성과로 인정받았다.

 

또한, 농촌 융복합산업체 경영개선, 청년 농업인 역량 강화 등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민간, 지자체 등에 기술이전·사업화를 통한 민간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김경규 농촌진흥청장은 “우수성과를 적극적으로 농업현장에 확산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보급과 디지털 농업 중심의 연구개발로 농업인과 모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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