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중심 식품의약품 안전대책 촉진해야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이명수

식약일보 | 입력 : 2020/01/14 [11:11]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우선 지난 한 해 <식약일보> 애독자와 식품·의약품 등 관계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올해에도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19년은 참 다사다난했습니다. 특히 먹을거리와 의약품제품의 안전을 둘러싼 환경은 급변하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먹을거리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고, 식품·의약품 등 안전에 대한 선조치 및 신속대응을 강화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연구결과를 중심으로 한 실천적 노력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 식품의약품 안전대책을 촉진해야 합니다.

 

2020년 경자년은 힘이 아주 센‘흰쥐의 해’라고 합니다. 흰쥐는 쥐 중에서도 가장 우두머리 쥐이자 매우 지혜로워서 사물의 본질을 꿰뚫는 데다가 생존 적응력까지 뛰어나다고 합니다. 풍요와 희망 그리고 기회의 상징인 만큼 삶의 질이 윤택해지면서 크게 길 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식약일보> 애독자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이 갖고 계신 꿈과 희망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다시 한번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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