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산업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윤 종 필

식약일보 | 입력 : 2020/01/14 [10:45]

안녕하십니까? 윤종필 국회의원입니다.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식약일보 독자 여러분, 기해년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20년 새해는 여전히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는 어두운 뉴스가 지면을 채우고 있습니다. 세계 경기가 하강 국면이고 경기 둔화도 한몫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어려울 때일수록 국민이 합심하여 한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하고 그래야만 나름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제약 관련 기술 수출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고 글로벌 임상 3상 완료 등 오랫동안의 노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신약개발은 장기간의 연구 경험과 축적된 기술이 있어야만 성공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타진할 수 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꾸준히 노력한 기업에 주어지는 상과도 같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기업에도 큰 이익을 안겨주지만, 관련 병마에 시달리며 힘겨운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환자와 환자 가족들에게는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소식입니다. 새해에는 식약일보를 통해 이런 낭보들이 자주 보도되길 기대합니다.

 

하지만 이런 일련의 과정은 많은 투자와 시간이 필요하므로 정부에서도 관심을 두고 다양한 지원을 확대할 필요가 있고 기업에서도 단기간의 성과보다는 은근과 끈기를 갖고 성과가 날 때까지 지원하는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국회에서도 제도적인 지원과 보완을 통해 새로운 기술개발 과정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국민 건강을 위한 분야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계신 모든 기업에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

 

식약일보가 열심히 발로 뛰며 다양한 소식을 전해줄 때 식품과 약품 산업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고 더 많은 독자도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20년 하얀 쥐띠해, 식품·약품 산업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업계에 종사하고 계신 분들 모두 새해에는 더욱 건승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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