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과 의약품 분야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에 직결되는 중요한 산업

국회보건복지위원장 金世淵(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식약일보 | 입력 : 2020/01/14 [10:27]

대한민국 식품의약품 안전과 산업발전을 위해 애쓰고 계신 식품의약품 관계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김세연 의원입니다. 2019년 한 해가 저물고, 2020년 경자년(更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쥐는 예로부터 다산과 풍요, 번영을 상징하는 동물로서 쥐의 해는 희망과 기회의 해로 불리고 있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해 여러분 모두 희망과 기회가 가득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최근 식품산업의 변화에 따라, 다양해지는 식품 정보들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변화와 함께 K-POP을 잇는 K-FOOD가 세계 시장에서 각광받으며 국내 식품산업은 점차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의약품과 관련한 국내 제약회사들의 세계시장 진출이 활발해지며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 산업인 바이오 의약품 산업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한 해였습니다. 하지만 바이오 기업들이 사활을 걸었던 신약개발의 문제점이 나타나면서 의약품 산업의 명과 암이 공존한 한 해였습니다.

 

식품과 의약품 분야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에 직결되는 중요한 산업으로 2020년에도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식품·의약품 안전 정책과 제약바이오 및 K-FOOD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 세계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더욱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식품·의약품 선진화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식약일보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2020년에도 식품 의약품 전문지로서 다양한 정보전달과 언론 본연의 모습을 통해 국민 건강에 기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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