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지역사회, 편의점 2호점 개점

사회적 가치 구현 위한 지속적인 원주지역 노인일자리 창출

식약일보 | 입력 : 2020/01/10 [16:27]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10일 HIRA 2동 1층에 강원도청-원주시청-원주시니어클럽과 공동으로 「원주시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편의점 2호점」을 개점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편의점 2호점’은 노인일자리 특화 사업으로 원주시 4개 기관이 힘을 합쳤다.

 

심사평가원은 장소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강원도청과 원주시청은 예산 2,670만 원을 투입했다. 원주시니어클럽은 근무할 어르신을 선정하고 특별할인을 제공한다.

 

이날 개점식은 김선민 심사평가원 기획상임이사, 백혜옥 원주시니어클럽 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심사평가원은 이번 편의점 2호점 개점 외에도 세탁물배달서비스(25명), 편의점 1호점(22명), 중증장애인 카페(5명)를 운영하면서 원주지역 노인과 청년 일자리를 지속해서 창출하고 있다.

 

김선민 기획상임이사는 “세탁물 배달서비스, 중증장애인 카페, 편의점 1·2호점 운영 등을 통해 원주지역에 일자리 74명을 창출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 도입으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윤지수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농식품부 김현수장관, “대한민국 농할갑시다” 농축산물 소비촉진 현장방문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