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적 한계극복 보건의료분야 대 중남미 진출 교두보 확보

오제세 의원, “對중남미 보건의료산업 진출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식약일보 | 입력 : 2019/12/04 [17:31]

오제세 의원(더불어민주당 청주시 서원구)은 4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우리나라 보건의료산업의 對 중남미 진출 현황과 경쟁력 강화방안을 진단하고 대책을 모색하는 “對 중남미 보건의료산업 진출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오 의원은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해서 우리나라의 대 중남미 보건의료산업 진출 확대 및 경쟁력 강화의 발판을 마련하여 머나먼 중남미 지역의 한계를 극복하고 보건의료분야의 대 중남미 진출 교두보를 확보하고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정책토론회는 오제세 의원이 주최하고 한.중남미협회가 주관했으며, 보건복지부를 비롯한 식품의약품안전처, 관계부처 및 현장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과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유통협회 등이 한자리에 모여 중남미 진출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고 정책적으로 지원 대책을 모색하는 함으로서 보건의료산업의 경쟁력강화에 의의가 있다.

 

이날 정책토론회의 주요 발제내용은 △중남미 의료보건 시장 및 진출기회 △중남미 의약품 진출사례 및 진출방안으로서 의료기기와 의약품에 대한 진출 현황 및 경험에 대한 토론과 향후 진출 전략을 모색하는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최지미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박능후 장관-김정숙 여사, 나눔 실천하는 “착한 마을” 방문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