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장관, 돼지열병 발생지역 양돈농가 간담회 개최

경기 북부청사 방문, ASF 방역 추진상황 및 향후 계획 설명, 건의사항 청취

식약일보 | 입력 : 2019/11/29 [17:27]

농림축산식품부 김현수 장관은 28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지역 양돈농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간담회에는 4개 시·군(파주‧김포‧연천‧철원) 양돈 농가와 한돈협회장, 해당 시·군 담당자와 경기도 부지사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농가에 대한 지원방안과 향후 재입식 추진계획을 설명하였으며, 주로 발생지역 양돈 농가의 어려움을 듣고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가감 없이 이야기할 수 있게 진행됐다.

 

김현수 장관은 농가와 지자체의 모든 의견을 충분히 듣고 향후 방역대책과 농가 지원계획 마련 시 빠짐없이 검토할 계획임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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