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사회적 경제기업, HACCP 도입 추진

HACCP인증원 대구지원, 사회적 경제기업 지원기관 손잡고 관내 사회적 경제기업HACCP 도입을 위한 기술지원

식약일보 | 입력 : 2019/11/29 [17:05]

대구·경북지역의 HACCP인증 및 기술지원을 관할하고 있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장기윤) 대구지원은 28일지역 내 사회적 경제기업 지원기관인 (사)커뮤니티와 경제, (사)지역과소셜비즈 두 곳과 업무협의체를 맺었다.

 

(사)커뮤니티와 경제와 (사)지역과소셜비즈는 각각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의 사회적 경제기업의 발굴 및 성장을 지원하는 업무 등을 수행하는 단체이다.

 

HACCP인증원 대구지원(지원장 전예정)은 이번 협의체 구성을 통해, 사회적 약자 및 사회적 경제기업에 해당하는 식품제조업체의 원활한 HACCP 인증 도입과 안정적인 사후관리를 위한 업체별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사회적 경제기업 대상 HACCP교육과 워킹그룹을 실시하고 전담인력 배정, 업체별 상담 등 HACCP 인증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전예정 대구지원장은 “지역 내 사회적 경제기업이 HACCP 인증을 보다 원활하게 도입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지원과 모니터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협의체를 맺은 두 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성과 창출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토록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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