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암제약㈜ ‘킬로다운 발포다이어트’ 제품의 유통기한 변조하다 적발

식약일보 | 입력 : 2019/11/26 [16:36]

유통기한 변조한 건강기능식품 회수조치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25일 건강기능식품 유통 전문판매업체인 수암제약㈜(서울특별시 소재)이 ‘킬로다운 발포다이어트’(유형: 비타민C,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제품의 유통기한을 변조(2019년 7월 19일→2021년 5월 19일)해 판매한 사실을 적발하고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수암제약(주)는 건강기능식품 유통 전문판매업체로 건강기능식품 전문제조업자에게 의뢰하여 제조한 건강기능식품을 자신의 상표로 유통·판매하는 영업을 주로 하고 있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1년 5월 19일로 표시된 ‘킬로다운 발포다이어트’ 제품으로 이 제품의 원래 유통기한은 2019년 7월 19일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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