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DIA, 미용 의료기기산업 발전 추진

미용 의료기기업체 CEO 20여 명 참석, 위원장에 주홍 레이저옵텍 회장

식약일보 | 입력 : 2019/11/22 [17:02]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이경국)는 의료기기산업 진흥과 의료기기 영역 확장의 목적으로 미용 의료기기산업 발전에 앞장서고자 주홍 레이저옵텍 회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미용 의료기기특별위원회(이하 미용특위)’를 설치하고, 지난 20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족식에는 레이저기기, 고주파기기, 초음파기기 등 미용 의료기기산업을 선도하는 제조·수입 업체 대표 20여 명과 이경국 협회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가 참석하여 미용특위 설치에 큰 관심과 기대감을 나타냈다.

 

발족식은 주홍 미용특위 위원장의 미용 의료기기특별위원회 신설배경 및 운영계획 발표, 주홍 위원장 및 참석 위원 위촉상 수여식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킥오프 미팅을 갖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첫 회의를 열었다.

 

이경국 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미용 의료기기산업이 성장하기 하기 위해 각자의 경험과 통찰력을 공유하여 큰 틀에서 발전 전략을 세우는 싱크탱크가 되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협회장은“앞으로 우리 미용 의료기기가 우선하여 의료기기 시장에서 존재감을 뽐내고 세계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가도록 미용 의료기기특별위원회가 구심점이 되기를 기대하며, 이를 위해 왕성한 활동과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특별위원회는 킥오프 미팅을 통해 사업계획을 논의했으며, 광고심의제도개선과 규제제도 개선, 해외전시사업지원분과 등 개선 과제별 분과위원회를 신설하여 다음과 같은 사업을 계획하고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주홍 위원장은 “미용 의료기기 범위·지정·사용보급의 선제적 정책제안, 국내 미용 의료기기의 수출을 위한 전시사업 지원 등 미용 의료기기산업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라며 “앞으로 산업이 성장 발전하기 위해 해결해 나가야 할 여러 과제를 관계부처 및 관계기관과 지속해서 소통하고 협력해 풀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미용 의료기기산업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특별위원회 참여위원을 추가로 모집하고 있다. 이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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