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식품 “양념조개젓” A형 간염 바이러스 검출

식약일보 | 입력 : 2019/11/14 [16:35]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14일 충남 논산시 계백로에 있는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 대원식품이 수입한 '양념조개젓(유형: 양념젓갈)' 제품이 A형 간염 바이러스 검출로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0년 7월 25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담당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달라고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김현수 장관,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서 전달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