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원주시 지역사회 안전강화 업무협약 체결

안전도시 원주를 위한 동반자적 관계 구축

식약일보 | 입력 : 2019/11/08 [17:21]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7일 본원 회의실에서 원주시(시장 원창묵)와「지역사회 안전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통한 지역주민에 대한 포괄적인 안전조치 강화와 ‘안전도시 원주’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동반자적 관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심평원 내 주민 임시 대피 장소 제공 △원주푸드 종합센터(원주시)를 통한 안전 식자재 공급․구매 △지역 의료인․주민 대상 의약품 안전사용서비스(DUR) 교육․지원 등을 추진한다.

 



또한, 심사평가원과 원주시는 지역 안전 교육·홍보, 캠페인 기획과 안전사고의 예방·관리를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

 

김승택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민과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안전을 강화하는 등 심사평가원의 안전 중심 경영을 더욱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윤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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