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영업자 대상 보수교육 이수 독려

건기식협회, 10월 말 기준 교육 이수 50% 미만으로 매우 저조

식약일보 | 입력 : 2019/11/06 [16:42]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 이하 건기식협회)는 올해 건강기능식품 영업자 보수교육 수료율이 10월 말 기준으로 42%에 불과하다며, 연말까지 반드시 이수할 것을 독려한다고 밝혔다.

 

건기식협회에서 파악한 보수교육 이수 현황에 따르면, 현 수료율은 42%로 교육 대상자 71,793명 중 30,343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시·도별로는 대전 52%(최상), 충남 50.3%, 강원 49.8% 등 13개 시도가 40% 이상인 반면에, 전남 33.1%(최하), 전북 38.3%, 서울 39.7%, 경기 39.8% 등이 하위 순으로 집계됐다.

 

건기식협회는 동 법정교육 미이수로 인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시와 군, 구청 등에 협조를 당부했다. 또, 온라인 교육 참여가 어려운 영업자를 위해 11월 7일을 시작으로 5개 권역(서울·부산·대구·대전·광주)에서 집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 교육의 온라인 수강을 원하는 영업자는 건강기능식품교육센터 홈페이지(http://edu.khsa.or.kr)에서 접수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개발팀으로 문의가능하다. 윤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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