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피고 색다른 고구마 “먹어보구마, 즐겨보구마∼”

6일∼12일까지 ‘고구마의 재발견’ 특별전시회

식약일보 | 입력 : 2019/11/06 [16:28]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고구마의 재발견’을 주제로 한 특별전시회를 6일부터 12일까지 7일 동안 농업과학관 내 1층 전시관(농촌진흥청 별관)에서 열렸다. .

 

전시 기간 동안 기능성이 뛰어난 고구마 품종들과 다양한 가공식품이 소개됐다.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부드러운 밤고구마 ‘진율미’와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풍원미’, 주황·보라 등 색다른 빛깔의 고구마, 꽃 피는 고구마도 선보였다.

 

고구마 빵과 말랭이, 발효음료 등 가공제품과 군고구마를 맛보는 먹거리 행사와 △고구마 넝쿨로 터널 만들기 △고구마 지게 지기 △꽃 고구마 화분 만들기까지 즐길 거리도 다양하다.

 



아울러, 고구마에 관한 숨은 옛이야기, 영양 가치, 품종 연구개발 과정까지 알아두면 유익한 정보들로 가득하다.

 

관람은 평일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주말(토요일·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노재환 바이오에너지작물연구소장은 “정부 혁신의 하나로 마련한 이번 전시를 통해 소비자들이 고구마에 대한 정보에 깊이를 더해 앞으로 더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고구마 소비 확대를 위한 다양한 품종 개발과 보급으로 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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