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지리산허브 “천년농부식혜” 세균수 기준초과 검출

식약일보 | 입력 : 2019/11/05 [18:13]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5일 전라북도 남원시 장백산로에 있는 식품제조가공업소인 남원지리산허브영농조합에서 제조한 '천년농부식혜'(식품유형: 혼합 음료) 제품이 세균수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적발되어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 2020년 10월 17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담당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달라고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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