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직원과 소통·의견 적극 반영”

HACCP 인증원, 6급 이하 12명으로 구성된 ‘주니어보드’ 발대식

식약일보 | 입력 : 2019/11/05 [17:06]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장기윤, 이하 HACCP 인증원)은 11월 1일(금) 혁신, 사회적 가치, 일하는 방식 개선 등 기관이 추진하는 주요 현안에 젊은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주니어보드[junior board]” 발대식을 했다.

 

주니어보드는 기존의 시니어 보드 중심의 회의체 운영의 단점을 보완하고 젊은 직원들의 상향식 의견 표출과 수평적 대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회의체이다.

 

이번에 구성된 제1기 주니어보드는 6급 이하의 직원들로 각 본부·지원별 대표 1명씩 총 12명의 젊은 실무자들로 구성됐다.

 



활동 기간은 보다 많은 지원 참여를 위해 1년으로 한정했으며, 기관 주요 현안에 대해 자체적인 논의를 거쳐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출하는 등 기관 혁신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인증심사본부 홍지인 심사원은 “우리 기관은 임직원의 평균 연령이 35세로 매우 젊은 조직이다”라며 “HACCP을 통해 국민의 더욱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젊은 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기관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필요한데, 이번 주니어보드 회의체가 상하를 연결하는 좋은 소통창구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장기윤 원장은 “심사와 행정의 실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은 우리 인증원의 자산이며 미래”라며, “특히 주니어보드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관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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