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와 함께하는 米(미)담, 소통의 장 마련

”쌀 소비 확대를 위한 열린 소통포럼“ 개최

식약일보 | 입력 : 2019/10/21 [16:22]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21일 광화문 1번가 열린 소통포럼 실(정부서울청사 별관 1층)에서 소비자와 함께 ‘쌀 소비 확대를 위한 열린 소통포럼’을 진행했다.

 

이번에 농촌진흥청 국민디자인단 「쌀의 팔팔(八十八)한 변신, 미(米)라클」팀에서 정부 혁신의 하나로 소비자의 관점에서 쌀 소비 확대 방안을 논의, 소통하기 위한 장을 열게 됐다.

 

포럼의 주요 내용은 △쌀 중심 식생활(한식)의 건강 영향과 효과 △다양한 가공용 쌀 품종 개발 현황 △수요자 참여형 쌀 품종 개발(SPP) 현황의 3개 주제 발표와 함께 현장감 있고 구체적 토론 목적으로 쌀 가공제품 시식도 병행한다.

 

농촌진흥청 수확 후 이용과 김진숙 과장은 “쌀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꿀 목적으로 쌀 중심 한식의 우수성과 고객 니즈 만족형 쌀 품종 등의 정보를 공유하는 데에 의의가 있다.”라며, “쌀 소비 확대에 필요한 연구, 정책지원 방향을 소비자와 함께 재정립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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