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팅 기술 식량 작물 새로운 가치 구축

22일 식량 작물 활용 3D 프린팅 국제심포지엄

식약일보 | 입력 : 2019/10/16 [16:36]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22일 서울 The K 호텔에서 ‘식량 작물 활용 3D 프린팅 국제심포지엄’을 연다.

 

정부 혁신의 하나로 농촌진흥청이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호주, 이탈리아, 이스라엘과 우리나라의 3D 프린팅 분야 연구자들과 대학, 연구소, 농식품 산업 협의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는 새로운 트렌드인 3D 식품 프린팅 기술에 식량 작물을 접목하기 위한 국내외 관련 기술과 전략을 공유한다.

 

3D 식품 프린팅은 식품 소재를 잉크 원료로 개발하고 새로운 식문화 형성 등 산업 분야까지 확대할 수 있는 블루오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령 친화 식품이나 우주 식품, 전투 식량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3D 프린팅 우주식품 피자

 

이번 ‘식량 작물 활용 3D 프린팅 국제심포지엄’에는 국내외 연구 및 산업 동향 등 7개 분야 주제 발표, 사례 발표, 토론의 순으로 진행되며,

 

핵심 주제로는 △새로운 식품 디자인 및 제조를 위한 3D 프린팅 기술 △3D 프린팅 활용 맞춤형 식품 개발 △셀룰로스 기반 식품의 3D 프린팅 △고객 맞춤형 식품 3D 프린팅 기술 복합 소재 △식품 3D 프린팅 시스템 개발 △3D 식품 프린팅의 규격화 등이다.

 

농촌진흥청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식량 작물 산업화 활성을 위한 식품 3D 프린팅 분야 기술 개발, 전략적 R&D 계획, 국내외 협업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수확 후 이용과 김진숙 과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기술 개발의 당면 문제 및 애로사항을 공론화하여 실현 가능한 기술개발과 국내외 보급 방안 수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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