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 수확하는 인삼농가

포토뉴스

식약일보 | 입력 : 2019/09/20 [16:48]



충북 음성군 농촌진흥청 인삼특작부 시험재배지에서
6년근 인삼을 연구원들이 수확하고 있다. 9월에서 11월에 수확한 인삼은 뿌리가 굵고, 사포닌 성분인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가장 많다. [사진=농촌진흥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식약처 국감] 인보사‧엘러건 관련 집중추궁…이의경 처장, ‘비아플러스’ 실소유주 의혹?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