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축산물 HACCP 교육훈련기관 강사 공유자리 마련

HACCP 인증원, 식품·축산물 HACCP 교육훈련 강사 HACCP 정보공유 및 이해 높여

식약일보 | 입력 : 2019/09/06 [17:16]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장기윤, 이하 HACCP인증원)은 9월 5일(목) 청주시 오송읍 본원에서 전국의 17개 식품 및 축산물 HACCP 교육훈련기관에서 활동하는 강사를 대상으로 전문역량강화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로, 교육기관 강사들의 HACCP 전문성을 강화하고 식품안전관련 정보 등을 상호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희망하는 강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전반기 25명과 후반기 40명 등 모두 65명의 강사의 참여한 뜨거운 관심 속에서 진행됐다.

 

올해 교육이 관심을 끄는 이유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15개 식품 교육기관의 강사만 참석하였으나, 올해부터 축산물 교육기관까지 확대되었기 때문이다. 식품 및 축산물 교육기관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HACCP에 대한 교육과 토론, 정보 공유 등을 함께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교육의 주요 내용으로는 △식품가공공장의 효과적 방충방서 관리방법 △식품 및 축산물HACCP 평가사례 △HACCP 평가 분석 및 방향 △HACCP 교육훈련기관 사후관리 결과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에프엠코리아 성민경 전문강사는 “HACCP 평가 분석 및 방향 등 HACCP에 관한 최신 정보를 알 수 있는 유익한 교육이었다”다면 ‘특히 식품과 축산물 HACCP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주연 교육개발본부장은 “교육기관의 강사들이 교육생을 직접 대면하는 만큼 강사들에게 실무사례 중심의 지속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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