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푸드 ”한우갈비탕“ 세균발육으로 부적합

식약일보 | 입력 : 2019/08/13 [13:18]

식육추출가공품이 세균발육으로 회수조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12일 경상북도 상주시 문필로에 위치한 식육가공업체인 주식회사 씨티푸드(제2공장)에서 제조한 ‘한우갈비탕’(식품유형: 식육추출가공품)제품이 자가품질검사 결과 세균발육 부적합 사실이 확인되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 2020년 7월 16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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