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원 수입·판매 미국산 “아보카도” 카드뮴 기준 2배 초과 검출

식약일보 | 입력 : 2019/08/08 [16:30]

카드뮴 기준초과 미국산 아보카도 회수 조치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8일 서울특별시 송파구 양재대로에 있는 수입식품 판매업체 (주)농업회사법인 이화원이 수입·판매한 미국산 ‘아보카도’에서 카드뮴이 기준(0.05mg/kg 이하) 초과 검출(0.10mg/kg)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 수입 일자는 2019년 6월 10일자이다.

 

검사기관 광주청 유해물질분석과에 따르면 카드뮴 기준이 0.05mg/kg 이하인데 해당 제품에서 0.10mg/kg 카드뮴이 검출 부적합 통보했다.

 



식약처는 담당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달라고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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