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로하스 “풋사과 분말” 쇳가루 기준 4배 이상 초과 검출

식약일보 | 입력 : 2019/08/08 [16:23]

과채 가공품 제품이 금속성 이물 기준치 초과로 회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7일 경기도 양주시 고읍남로에 있는 수입식품 등 수입 판매업인 뉴로하스가 수입한 '풋사과 분말(유형: 과채 가공품)' 제품이 금속성 이물 기준치 이상 검출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1년 1월 8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뉴로하스 풋사과 분말 검사기관인 서울청에 따르면 검사결과 금속성 이물(기준 10.0mg/kg 미만)이 44.2mg/kg로 기준치 4배 이상으로 초과 부적합 통보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담당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달라고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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