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창상 피복재 시장보고서 국·영문판 동시 출간!

식약일보 | 입력 : 2019/08/01 [16:05]

㈜사이넥스가 국내 창상 피복재 시장정보 및 전망을 담은 국ㆍ영문 시장보고서를 8월 19일 출간한다.

 

상처 치료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피부 및 미용 시술 증가 등의 요인으로 인해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국내 창상 피복재 시장은 앞으로 지속적 성장이 기대되는 시장 중 하나로, 2020년경 1077억 원, 2022년경에는 1248억 원 규모로 추정된다.

 

해당 보고서는 국내 대표 헬스케어 컨설팅 업체 ㈜사이넥스가 국내 창상피복재 시장과 관련하여 그간 국내외 업체로부터 받아 온 다수의 질문과 의뢰를 기반으로, 국내 업체뿐만 아니라 해외 업체들의 니즈를 동시에 만족하게 하기 위한 내용을 국문판과 영문판으로 각각 담아냈다.

 

국내 창상 피복재 시장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 이들을 위해 시장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전략적인 제안을 전달하기 위하여 제작된 본 보고서는 시장의 개요, 경쟁환경, 허가 및 보험등재 현황, 최신제도, 전문가를 통한 국내외 환경분석 및 산업구조 분석, 마케팅 전략 등 성공적인 시장진입을 위하여 필수적인 내용을 포함하였다.

 



㈜ 사이넥스의 김영 대표이사는 “현재 국내 창상 피복재 시장은 약 600개의 품목이 등록되어 있을 정도로 관심이 뜨거운 시장이다”라며, “본 시장보고서가 국내외 제조사들에 기존 시장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향후 시장진입 및 사업 전략 구축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이넥스는 창상 피복재 시장보고서 출간을 시작으로 국내외 의료기기 업체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시장보고서를 집필 해 나갈 예정이다.

 

해당 보고서는 8월 14일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하며, 8월 19일 공식 출간 예정이다. 해당 보고서의 구매 신청서와 자세한 정보는 아래 UR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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