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이개호 장관, 인삼 수출현장 점검

인삼 생산·수출현장 애로사항을 청취, 해소방안 논의

식약일보 | 입력 : 2019/07/23 [17:45]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2일 충남 금산을 방문하여 신선농산물 수출 1위인 인삼의 수출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는 수출업체 및 생산자단체와 김종민 의원, 문정우 금산군수 등 지자체 관계자도 참석하여 현장 애로사항과 인삼 산업 활성화에 대한 생생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어 금산 수삼센터를 돌아보면서 인삼 유통 상인들을 격려하고 인삼 산업 육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도 귀담아들었다.

 



이 자리에서 이 장관은 “함께 해주시는 한 분 한 분의 노력에 힘입어 ‘19년 인삼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1% 성장한 9천 8백만 불로, 현 수출 증가세 유지 시 사상 최초로 2억 불 달성이 전망된다”라고 밝히고, 관련 업계의 노고를 위로했다.

 

이어 “인삼 업계가 직면한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해소방안을 적극 마련하여, 정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하면서, “인삼 수출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지미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빨갛게 익은 고추 말리는 농가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