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안전 공공데이터 활용 사례집 첫 발간

회수정보 등 식품안전정보 민간 분야 활용…활성화 기대

식약일보 | 입력 : 2019/07/10 [17:06]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오는 11일 ‘식품안전나라’에서 개방하고 있는 회수정보, 식품영양성분 DB 등 공공데이터의 활용 사례를 모은 사례집을 발간·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정부의 공공데이터와 민간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접목한 모바일앱 또는 웹서비스 등을 정리한 것으로, 민간 분야에서 식품안전 공공데이터를 활용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데이터 활용서비스 안내 △공공데이터(Open-API) 이용 현황 △공공데이터 활용 가이드 △식품안전정보 우수 활용 사례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사례집 발간을 통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먹거리 정보산업이 활성화되고 기업 부가가치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식품안전 공공데이터를 발굴하고 지속해서 개방하는 한편, 민간 분야의 데이터 활용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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