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 “에이워터” 세균수 기준 규격 부적합

식약일보 | 입력 : 2019/07/09 [17:26]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9일 경북 상주시 화북면에 있는 식품제조가공업소인 ㈜드레에서 제조한 ‘에이워터’(식품유형: 혼합음료) 제품이 세균수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제조 일자가 2019년 6월 11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달라”고 말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달라고 요청했다. 이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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