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종합주방백화점 “철근석쇠” 니켈 4배 검출

식약일보 | 입력 : 2019/07/05 [17:27]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5일 경북 경산시 경산로에 있는 (주)신광종합주방백화점에서 제조한 철근석쇠(기구류)제품이 니켈 기준 초과 검출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검사기관인 부산청 시험분석센터에 따르면 검사결과 니켈 0.4 mg/L(기준치 0.1 mg/L)로 나와 기준치보다 4배 검출돼 회수 조처됐다.

 



식약처 관계자는 “담당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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