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넥스, “의료기기 규제과학(RA) 전문가를 위한 국·영문 용어대조집” 발간

식약일보 | 입력 : 2019/06/28 [15:29]

국내 대표 헬스케어 컨설팅 업체 ㈜사이넥스가 '의료기기 규제과학(RA) 전문가를 위한 국ㆍ영문 용어 대조집'을 발간했다.

 

그간 명확한 국영문 용어 대조집이 없어 혼란을 겪는다는 업계 관계자들 및 학생들의 고충에 응답한 것이다. 국문판과 영문판의 합본으로 이루어진 본 용어집은 국문판 1,873 단어가 가나다순, 영문판 1,923 단어가 ABC 순으로 배열 되였으며, 업계에서 주요하게 사용되고 있는 단어가 담겨있다.

 

국내외에서 실무에 활용되고 있는 RA 용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용을 돕기 위해 제작된 본 용어집은 업계 관련 실무진은 물론, 관련 학과 전공자와 업계 취업 희망자 등 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이넥스의 김영 대표이사는 "지난 2010년 식약처의 『의료기기 법령 및 고시 영문화 연구』 진행을 시작으로, 의료기기 업계의 오랜 숙원 사업인 국영문 용어 대조집을 드디어 발간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더 좋은 단어를 찾기 위해 수개월 고민하고 여러 번의 수정 작업을 거쳤다. 아직 초판인 관계로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겠지만 모쪼록 이 용어집이 의료기기 사업의 글로벌 시장 진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발간 소감을 밝혔다.

 

㈜사이넥스는 본 용어집 발간 후에도 독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수렴하여 지속적으로 용어를 추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해당 용어집은 6월 28일 발간 예정이며, 교보문고, 예스24,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을 통해서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도서와 관련된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UR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이넥스는 의료기기, 의약품, 복합의약품 등 보건의료제품의 국내 시장진입을 돕는 전문 컨설팅 기업이다. 2002년 김영 대표이사에 의해 설립된 이래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위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모든 서비스 전략은 준법을 원칙으로 한다.

 

㈜사이넥스는 발전된 헬스케어 기술 및 국내외 다양한 의약품이 보다 효율적으로 환자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품목허가, 임상시험, 시장조사, 마케팅, 물류 등 다양한 니즈를 고려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변화하는 시장 환경 및 규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실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컨설팅 기업으로 입지를 구축해 왔다. 본사는 서울 역삼동에 위치하며 100여명의 임직원을 두고 있다. 이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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