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문제 해결 전국 농업기술원과 협력 강화

1업무협의회 열고 PLS·과수화상병 등 주요 영농현안 논의

식약일보 | 입력 : 2019/06/12 [16:31]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영농현장의 어려움과 신속한 문제 해결을 위해 도농업기술원을 중심으로 각 지역 농촌진흥기관과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장은 12일 전국 도농업기술원장이 참석하는 업무협의회를 열고,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이하 PLS)와 과수화상병 등 주요 영농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방안을 마련했다.

 



특히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과수화상병의 확산방지 대책과 PLS 시행에 따른 부적합 농산물 예방 방안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또한 19~22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19 농업기술박람회’의 지역별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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