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수출 위한 미국식품현대화법 대응전략 마련

한국식품산업협회 부설 한국식품과학연구원 “식품과학기술포럼” 세미나 개최

식약일보 | 입력 : 2019/06/11 [16:46]

한국식품산업협회 부설 한국식품과학연구원(회장 이효율, 이하연구원)은 6월 5일 연구원 대강당에서 「미국 수출을 위한 FSMA 대응전략」을 주제로 2019년 「식품과학기술포럼」 세미나를 개최했다.

 

CJ프레시웨이(주) 등 28개사 51명의 식품업계 실무 관계자가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FSMA(미국식품현대화법) 법령 및 실사 대응전략(FSTI 윤승철 대표) 식품안전경영시스템을 통한 FSMA 요구사항 대응방안(로이드인증원 현일 이사), FDA 실사대응 기업 사례(해태제과 이혜린 선임연구원) 등 주제로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미국 식품시장에 수출 중이거나 수출을 고려하고 있는 기업체들이 효과적으로 대응방안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전문가들에게 피드백을 받고 조언을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구원은 업계 현장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포럼 운영을 위해 참석자들의 의견 조사를 실시했으며, ‘환경 호르몬 이슈, 중금속 및 기능성분의 규격변경‘, ’해외 국가별식품 관련 법규 교육, ‘미국 라벨링 규정’, ‘항생물질, 금속성 이물 시험법’ 등 이날 조사된 주제와 의견을 반영해 추가세미나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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