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자연지애 보리새싹분말, 쇳가루 기준치 3배·대장균 기준규격 부적합

식약일보 | 입력 : 2019/05/29 [17:00]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식품소분업소인 (주)자연지애에서 소분한 '보리새싹분말'(식품유형: 과·채가공품)제품이 대장균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 2021년 5월 9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주)자연지애 보리새싹분말 해당제품의 경우 검사기관 광주청 검사결과 쇳가루가 기준치 10.0mg/kg인데 37.2mg/kg , 대장균 기준치가 n=5, c=0, m=0, M=10인데 반해 250, 200, 0, 5400, 0으로 검출돼 회수조치된 것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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