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하게 유산균 고르는 법?…세계 특허받은 크리스찬한센 균주 확인

식약일보 | 입력 : 2019/05/23 [09:52]

최근 부쩍 더워진 날씨 탓에 장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늘어남에 따라 장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산균' 제품이 여러 브랜드에서 출시되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유산균 제품이 출시되고 있지만 정작 소비자들은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과연 유산균이라고 해서 다 같은 효능이 있는 유산균일까?

 

우선 유산균은 그 균주가 매우 다양하고 그 균주에 따라 역할이 다르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장 기능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면 단순히 균주의 수가 많은 것보다 효과가 입증된 장 건강 특화 균주로 구성된 제품을 선택해야 할 것이며 세계 특허를 통한 기술 인정 및 인체시험 결과도 꼼꼼히 따져봐야 할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세계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점유율 1위를 지켜오고 있는 덴마크 대표 유산균 회사 크리스찬한센의 유산균주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크리스찬한센은 올 1월 캐나다 경제전문지 코퍼레이트 나이츠가 발표한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100대 기업' 중 1위에 올랐으며, 140년 이상 유산균을 연구해오면서 자연적인 식품 생산 및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하며 자연친화적인 상품으로 높은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세계 특허를 받은 크리스찬한센의 프리미엄 균주인 Lactobacillus rhamnosus(LGG), Bifidobacterium(BB-12)은 최근 존슨 앤 존슨, 바이엘 등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원료로 선택할 만큼 주목받고 있는 균주다. LGG/ BB-12의 경우 총 1,500여편의 SCI급 연구논문과 300여편의 인체적용시험을 보유하여 세계에서 가장 많이 연구된 균주로서, 인체시험 결과 섭취 후 장에 부착하여 1주 이상 생존이 확인됐고 섭취 후 3일 수에는 섭취 대상자 전원의 분변에서 섭취균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나 그 품질이 입증됐다.

 



LGG/BB-12 외에도 다양한 유산균을 개발하며 연구를 이어가고 있는 크리스찬한센의 유산균주는 유해균을 몰아내어 장을 안정화 시켜 각종 유익균을 안정적으로 활성화시키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어느 때보다 유산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요즘, 균주는 어떤 종류인지, 그 기술성은 입증된 것인지, 인체시험 결과는 어떠한지 등에 대해 꼼꼼히 따져본다면 나와 우리 가족의 장 건강을 지키는 것은 더 이상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최지미 기자

 

 

 

 

 

 

 

 

1234 19/08/20 [16:18] 수정 삭제  
  이와 관련하여 세계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점유율 1위를 지켜오고 있는 덴마크 대표 유산균 회사 크리스찬한센의 유산균주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문구 중 시장 점유율 1위라는 근거 자료는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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