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국제공인시험기관 추가 인정 획득

식약일보 | 입력 : 2019/05/14 [16:36]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서울지방청은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ISO/IEC 17025)으로 추가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서울식약청은 2017년 동물용의약품인 니트로푸란계 대사물질 시험 분야에 대해 국제 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에 추가로 인정을 획득한 분야는 동물용의약품인 클로람페니콜(chloramphenicol) 시험으로 앞으로 서울식약청이 실시한 시험의 결과는 국제시험기관인정협력체(ILAC) 상호인정협정에 따라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된다.

 

서울식약청은 이번 ISO 추가 인정으로 정부혁신 ‘신뢰받는 정부’에 힘을 싣는 성과로 평가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험분석 분야의 국제적 공신력을 유지·향상을 위해 국제공인시험기관(ISO/IEC 17025) 인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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