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개호 장관, G20 농업장관들 공동선언문 발표

농업·식품 분야 지속가능성 제고 국제사회 노력을 담은 장관선언문 발표

식약일보 | 입력 : 2019/05/13 [17:10]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5월 11~12일 일본 니가타 시(市)에서 개최된 G20 농업장관회의에 참석했다.

 

G20 농업장관회의는 안정적인 식량공급, 지속가능한 농업을 통한 식량안보 확보방안 등을 논의하고, 농식품 분야에서의 국제협력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17년부터 연1회 정례 개최되고 있다.

 

주요 20개국(Group of 20) 농업장관들은 ‘농업·식품 분야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한 과제와 모범사례’를 주제로 토론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장관선언문을 발표했다.

 



주요 20개국은 한국,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미국, 캐나다, 멕시코, 호주, 영국, 러시아,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터키,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EU, 브라질, 아르헨티나, 남아공 등이다.

 

농업장관들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농업·식품 분야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식량안보, 기후변화, 가축질병 등 농업 분야 국제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국제사회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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