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바이오락토혼합유산균” 프로바이오스틱 수 89배 이상 미달 회수조치

식약일보 | 입력 : 2019/05/08 [16:26]

식품의약품안젅처(처장 이의경)가 전라북도 완주군에 소재한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인 ㈜한풍네이처팜 의 광동바이오락토혼합유산균(유형: 프로바이오스틱) 제품이 프로바이오스틱 수 부족으로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인 광동바이오락토혼합유산균 제품의 유통기한은 2020년 2월 11일이다.

 

이 제품의 검사기관인 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의 검사결과 프로바이오틱스 수 표시량 250,000,000/2,000mg이상인데 반해 2,800,000/2,000mg으로 나와 회수 조치됐다.

 



식약처 관계자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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