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명품 다육이 전시”

aT, 4월 20~21일 “2019 대한민국 다육식물 대전” 개최

식약일보 | 입력 : 2019/04/18 [13:14]

한국농수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와 대한민국다육식물문화협의회(회장 노성명)는 4월 20일과 21일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화훼사업센터에서 ‘2019 대한민국 다육식물 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돌나물과 다육식물, 선인장, 수공예화분 등 550여종의 다양하고 희귀한 다육식물들이 전시된다. 작년에 이어 2회째를 맞은 이번 다육식물 대전은 시상분야가 더욱 확대되어 우수한 ‘명품’ 출품작이 많이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다육식물 무료 배부, 행운권 추첨, 경매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다육식물은 미세먼지와 황사가 많은 요즘, 탁월한 공기정화기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음이온 배출이 많아 치매와 우울증 예방, 전자파 차단, 이산화탄소 흡수 등 공기정화효능이 뛰어나며 색상변화에 따른 미적 관상가치도 높아 가정 및 사무실 비치용, 또는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높다.

 

aT 이병호 사장은“최근 식물과 교감하며 심리·정서적 안정을 찾는 ‘반려식물’의 개념이 확산되고 있다”면서 “다육식물 대전을 통해 다육식물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확산되고 생활 속 꽃 소비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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