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준비업체 대상 맞춤형 기술지원 실시

“음식점 위생의 별을 달아드립니다!”

식약일보 | 입력 : 2019/04/16 [16:22]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장기윤, 이하 HACCP인증원)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평가를 준비하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기술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맞춤형 기술지원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전문 교육을 받은 HACCP 인증원 직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업체의 위생 수준을 진단하고, 보완·개선사항을 설명하는 등 업체 특성에 맞게 1:1로 시행된다.

 

또한, HACCP인증원이 개발·제작한 음식점 위생등급제 관련 기록 양식 및 홍보게시물 15종을 무료로 배포하여, 영업자가 자체적으로 위생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맞춤형 기술지원을 통해, 영업자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평가 준비에 대한 전반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식중독 예방 및 자주적인 위생관리 능력을 제고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평가를 준비 중인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영업자 등 누구나 맞춤형 기술지원을 신청할 수 있으며, 영업장 면적 200㎡이하 소규모 음식점 및 아동급식 가맹 음식점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맞춤형 기술지원은 올해 11월 30일까지 실시 할 계획이며, 무상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업 공고 및 신청 접수방법은 인증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선희 인증사업이사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준비 중인 업체에서는 맞춤형 기술지원을 적극적으로 신청·활용하기를 바란다”며 “이러한 맞춤형 기술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음식점 위생등급제의 확산 및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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