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곡물로 만든 잡곡강정 나눔 행사

식약일보 | 입력 : 2019/04/12 [13:37]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11일 국립식량과학원 본원 식당에서 직원들과 기능 성분이 풍부한 흑미·검정콩·검정깨 등 검정 곡물로 지은 밥과 잡곡 강정을 맛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검정색 계열의 곡물에는 ‘안토시아닌’ 같은 항산화 물질이 많다.

 



흑미는 헬리코박터균의 독소 분비를 막고 간 조직의 정상 세포를 보호하며, 피부 노화를 막는다.

 

검정콩은 암 예방, 항산화, 노화 방지, 콜레스테롤 저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특히, 이소플라본은 여성의 갱년기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

 

검정깨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많아 뇌 기능을 원활하게 해 노인성 치매를 예방한다. 최지미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중앙아시아 보건의료 협력기반 구축…국산 수술로봇 최초 해외 수출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