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오리온 “프렌치 웨하스 헤이즐넛 초콜릿맛” 세균수 부적합 회수조치

식약일보 | 입력 : 2019/04/11 [16:24]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서울 산구 백범로90다길에 위치한 수입식품등 수입·판매업인 (주)오리온이 수입한 '프렌치 웨하스 헤이즐넛 초콜릿맛'(유형:과자)제품이 세균수 부적합으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9년 8월 5일 제품이다. 검사기관은 인천보건환경연구원으로 세균수 기준치가 n=5, c=2, m=10,000, M=50,000인데 검사결과 410000, 91000, 200000, 440000, 160000 등으로 각각 나와 회수 조치된다.

 



식약처 관계자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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