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경 식약처장, 치과용 의료기기 제조업체 현장 방문

미래동력산업으로 주목받는 임플란트 제조업체 방문하여 소통 강화

식약일보 | 입력 : 2019/04/11 [15:56]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이의경 식약처장이 의료기기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의료기기 제조업체 (주)덴티움(경기도 수원 소재)을 4월 12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미래 성장동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임플란트 제조업체를 방문하여 소통하고,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한, 제품 연구·개발 시 느끼는 애로사항 등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듣고 제시된 제안들을 충실히 검토하여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의경 식약처장은 이날 현장에서 “치과용 의료기기를 생산하는 국내기업들이 높은 품질을 토대로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식약처도 합리적 규제를 기반으로 의료기기 산업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며 지난 4월 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의료기기산업육성 및 혁신의료기기 지원법’ 제정으로 의료기기 기업을 지원하고 제품 개발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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