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식품 “천사채” 유통기한 변조하다 적발 회수조치

식약일보 | 입력 : 2019/04/09 [14:17]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인천광역시 계양구 서운산업로에 위치한 식품제조가공업소인 조은식품에서 제조한 '천사채'(식품의 유형 : 기타가공품)제품이 유통기한을 사실과 다르게 표시하여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 2019년 7월 10일까지 제품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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