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광주지원, 종합병원 “맞춤형 현장 컨설팅” 추진

DUR·포괄수가제도 등 종합정보 총망라

식약일보 | 입력 : 2019/03/13 [16:27]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지원장 윤순희, 이하 ‘광주지원’)은 3월 12일(화) 관내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 ‘심사·평가 등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종합병원 ‘맞춤형 현장 컨설팅’은 2017년 종합병원 심사가 지원으로 이관된 이후 광주지원에서는 처음 실시하는 서비스다.

 

이번 ‘현장 컨설팅’ 주요내용은 △개별 종합병원에 대한 청구와 심사 분석정보 △민원 제기와 처리 방향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정보 △의약품 안전사용 서비스(DUR) △포괄수가 제도(DRG) △기획 현지조사 항목 등 종합적인 정보제공 등이다.

 

광주지원은 ’18년 9월 신규개설 병원을 대상으로 개원 초기 청구방법부터 심사 및 평가정보 등 요양기관 중심의 맞춤형정보를 제공하여 요양기관 만족도 향상을 이끌어 올해 종합병원으로 확대 실시했다.

 

윤순희 광주지원장은 “그간 병원 현장 컨설팅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로 각종 데이터를 분석하여 제공하고, 문제점 진단에 따른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의료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요양기관과의 진정한 소통과 공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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