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영진 식약처장, 현장 소통 대전식약청 방문

식약일보 | 입력 : 2019/03/07 [16:52]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류영진 식약처장이 7일 식·의약품 등의 안전관리를 위해 최일선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대전식약청(대전광역시 서구 소재)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천안아산 공업단지, 세종 첨단산업단지 등 대규모의약품·의약외품 제조업체가 밀집돼 있는 대전청을 방문하여 의약품 등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최근 미세먼지로 보건용 마스크, 가글제 등 의약외품 사용량이 급증함에 따라 이를 직접 사용하는 국민들의 불안감이 생기지 않도록 제조업체 관리에 애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류영진 처장은 이날 방문 현장에서 “지난 해 직원들의 노력과 헌신 덕분에 우리 처 업무에 많은 성과가 창출되었다”며, “올 한해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식의약 안전관리를 담당하는 지방청 직원들이 적극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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