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식약청, 유통·수입 농·축·수산물 안전관리 강화

부적합 이력 있는 유해물질 검사 강화…위반업체 특별 관리

식약일보 | 입력 : 2019/02/01 [16:02]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부산지방청은 수입 통관 후에 유통되는 농·축·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수거·검사는 국민 다소비 수입 농·축·수산물 중 최근 4년간 부적합 이력이 있는 품목·항목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다소비 수입 농·축·수산물은 바나나, 오렌지, 고등어, 새우, 닭고기 등 92개 품목이다.

 

중점 관리 대상은 부산·울산·경남 지역에 소재한 수입식품 관련 영업자 중 최근 3년간 반복적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업체와 수입실적 상위 업체 및 면세점 8개소이다.

 

위반업체는 위생교육과 불시 점검을 병행하여 위반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특별 관리하고 이외 업체에 대해서도 연 1회 이상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부산식약청은 “수입 농·축·수산물의 통관단계 뿐만 아니라 유통단계 사후관리도 강화하여 소비자에게 보다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지수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바이오코리아 2019 건강기능식품 존 인기리 운영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