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통상 “노니쥬스” 보존료 프로피온산 검출

식약일보 | 입력 : 2019/01/21 [17:58]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가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에 위치한 수입식품등 수입·판매업인 고려통상이 수입한 '노니쥬스'(식품유형: 과·채주스)제품에서 보존료 프로피온산이 검출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0년 3월 15일 제품이다.

 

회수대상 노니쥬스의 검사기관은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으로 부적합 사유는 보존료 그외보존료불검출이 기본이나 프로피온산 0.44g/kg 검출돼 회수 조치됐다.

 



식약처 관계자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바이오코리아 2019 건강기능식품 존 인기리 운영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