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금보연 한국식품안전협회장

식약일보 | 입력 : 2019/01/04 [16:15]

희망찬 己亥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식약일보 임직원과 구독자 여러분에게 새해인사를 드리게 됨을 뜻 깊게 생각합니다.

 

지난 한해는 모든 식품 관련 업체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리라 믿습니다.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기업의 부담은 가증되었고 청년근로자는 일자리가 감소되어 실업자가 증가되었습니다.

 

또한, 계란 살충제 검출, 크림빵 식중독 사고 등 크고 작은 식품안전사고가 발생하여 식품인 모두가 소비자로부터 지탄을 받은 적도 있었습니다.

 

2019년 새해에는 지난 일들을 경험삼아 앞으로는 식품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여야겠습니다.

 

새해의 글로벌 식음료 신제품 개발 Key word는 HMR(가정간편식), Juice Drinks(주스 음료), Yogurt(요거트), Cheese(치즈), Coffee(커피), Sweet Biscuits(스위트 비스킷), Salty Snacks(솔티스낵), Chocolate(초콜릿) 등이라고 전망하고 있어, 이 분야에 관심을 두시면 사업에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우리협회는 금년부터 축산물 위생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하여 영업자의 편의를 도모함으로써 생산성을 향상하도록 준비하고 교육의 질적 수준을 드높이는데 힘쓰겠습니다.

 

己亥年을 맞아 식품인들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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