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 직결된 사안 현장직접 방문확인 정책대안 제시

전혜숙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식약일보 | 입력 : 2019/01/04 [15:56]

희망찬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9년에는 식약일보 관계자 및 독자여러분의 소망 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고 가정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국민의 생명과 건강에 직결되는 식·의약 분야에 대한 국민의 알권리 충족에 기여하고, 건전한 식·의약문화 선도를 위해 아낌없이 노력하는 식약일보를 통해 신년 인사 전하게 된 점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는 제 의정활동의 소신입니다. 그래서 2018년도 한해 의정활동을 함에 있어서 단순한 이슈 만들기식이 아닌, 국민건강에 직결된 사안에 대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얻어낸 정책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이용 확대를 통해 의약품 부작용 모니터링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해썹(HACCP) 인증업체에 대한 각별한 사후관리 요청하고, 한국희귀의약품센터의 의약품 보관 및 공급 허술 문제점을 파헤쳐 관련 조치를 위한 2019년도 예산증액을 이루어냈습니다.

 

2019년에도 저 전혜숙은 국민께 신뢰받는 정치인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지적과 비판에 그치는 것이 아닌, 식·의약품 생산, 유통, 판매 과정이 보다 투명하고 안전하게 관리·감독될 수 있도록 법령을 개선하는 등 대안을 마련하는데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현장을 발로 뛰며 생생하고 깊이 있는 정보를 대중에게 전달했던 식약일보의 열과 성에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 일원으로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식약일보가 국민눈높이에서 식품산업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현안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다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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